해충이란 일반적으로 인간의 생활이나 농업 등에 직접, 간접적으로 해를 주는 곤충으로 파리,모기,바퀴,진드기,벼룩 등 여러 해충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몸길이가 작게는 1cm에서 큰 것은 4.5cm까지 다양한 바퀴벌레는 대부분 종류에 상관없이 몸이 납작합니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주로 돌 틈이나 집안의 좁은 틈새에 숨어서 지내다가 밤이 되면 먹이를 찾아 나옵니다. 집 안 곳곳에 숨어있으며, 인간보다 냄새를 맡는 능력이 12.5배라 먹이가 멀리 있다 해도 잘 찾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개미는 계절별 생활사에 따라 식습관이 바뀌며 완벽한 사회생활로 군체를 형성합니다. 개미는 음식물을 오염시키고 병원균을 매개하여 특히 천식이나 알러지의 원인이 되기도 하여, 면연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특히나 좋지 않습니다.
가정의 실내에서 서식하며 어둡고 따뜻하며 비교적 습한 벽 틈이나 천장 틈새, 가구 속, 마루 밑 등 어둡고 따뜻한 곳에 집을 짓습니다. 개미는 눈에 보이는 일개미를 죽이는 것만으로는 개미퇴치가 불가능하며, 여왕개미를 죽어야만 완전한 퇴치가 가능합니다.
주 활동시간은 종류별로 다르나 보통 초저녁과 이른 새벽이고 동물의 체취나 체온 등에 유인되어 수km까지 이동합니다.
암컷은 대부분 산란을 위해 흡혈을 하나 지하집모기는 흡혈 없이도 산란이 가능하고 다른 종들은 월동을 하나 지하집모기는 월동을 하지 않습니다. 모기는 뇌염이나 말라리아 등의 전염병을 매개하여 흡혈로 인한 2차 오염(피부소양증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매우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서식하는 개체수도 많고, 번식력이 강하여 한해 동안 쉴 사이 없이 여러 차례 발생합니다.
애벌레와 어른벌레가 사람과 짐승의 배설물과 썩은 동물질, 썩은 과일 등을 먹는 과정에서 세균과 바이러스가 파리의 소화관으로 들어가고 몸에 붙어 다른 장소로 이 병원체들을 옮겨가며 장티푸스와 같은 전염병을 매개하는 병원성 위생해충입니다.
농경지나 초원 등에서는 구멍을 파고 서식하며, 집 안에서는 천장, 마루 밑 등에서 삽니다.
각종 질병의 매개자로서 특히나 페스트는 원래 쥐의 병이며, 쥐에게 기생하는 케오피스쥐벼룩에 의해 사람에게 전염됩니다.
불쾌해충은 대부분 몸이 길고 다리가 여러 개인 절지류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불쾌해충은 지네와 그리마 등으로 이러한 불쾌곤충은 생긴 것 자체만으로 불쾌감을 주지만 몇 종류는 죽었을 경우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주로 습지나 진흙이나 실내, 어둡고 습한 곳에서 서식하며 가정의 갈라진 벽 틈이나 습한 지하실에서 서식합니다.